Jule @poplife

단추 모찌 나베 버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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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맛없어!!" 정말 힘든 하루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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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맛없어!!" 정말 힘든 하루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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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할머니네서 발가락으로 움켜서기(?) 수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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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할머니네서 발가락으로 움켜서기(?) 수련

봄맞이 대청소 하고 느즈막하게 점심 with 사랑하는 @navesi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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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맞이 대청소 하고 느즈막하게 점심 with 사랑하는 @navesia

이름이 뭐였더라. 여튼 남의집 고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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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이 뭐였더라. 여튼 남의집 고양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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太秦 이 한자는 홋카이도의 지명 만큼 당황스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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太秦 이 한자는 홋카이도의 지명 만큼 당황스러움

PM2.5 50 정도에 감동해 하늘과 벚꽃 사진으로 인스타가 도배된 날이다. 현실은 먼지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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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M2.5 50 정도에 감동해 하늘과 벚꽃 사진으로 인스타가 도배된 날이다. 현실은 먼지띠

이동네서 통용되는 말로는 12블럭. 적어도 하늘만큼은 보장된 장소가 있다. 사진에서보다 100미터 가량 조금만 남쪽으로 가면 제대로 트인 하늘을 볼 수 있음. 
바로 밑 경부고속도로때문에 생긴 완충 녹지대로, 시야의 제한이 뭔가 참 절묘하여 늘 이곳에 집을 짓고 싶었었다.

뭐 그 적절한 짧은 구간 이외에는 무신경하게 늘어놓은 방음벽이 보인다거나, 철죽+바위 조경이 사람을 좀 괴롭게 하거나 주차 참 희안하게 한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다. 그리고 중요한건 비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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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네서 통용되는 말로는 12블럭. 적어도 하늘만큼은 보장된 장소가 있다. 사진에서보다 100미터 가량 조금만 남쪽으로 가면 제대로 트인 하늘을 볼 수 있음. 바로 밑 경부고속도로때문에 생긴 완충 녹지대로, 시야의 제한이 뭔가 참 절묘하여 늘 이곳에 집을 짓고 싶었었다. 뭐 그 적절한 짧은 구간 이외에는 무신경하게 늘어놓은 방음벽이 보인다거나, 철죽+바위 조경이 사람을 좀 괴롭게 하거나 주차 참 희안하게 한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다. 그리고 중요한건 비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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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세먼지 50에 감사하며, 무보정의 예의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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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세먼지 50에 감사하며, 무보정의 예의를

하교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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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교길

원래 율동공원가려고 했는데 가는 길이 지겨운 눈치라 도중 내려 옛 동네에 오게 되었다. 슬리퍼 신고 잠깐 나온 기분인데 벌써 2년이라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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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 율동공원가려고 했는데 가는 길이 지겨운 눈치라 도중 내려 옛 동네에 오게 되었다. 슬리퍼 신고 잠깐 나온 기분인데 벌써 2년이라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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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l blac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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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l black

날 따뜻해져서 갑자기 올해의 농사 시작. 지금이라면 원래 있던 애들이 잔디씨 뿌릴때와 타이밍이 딱 맞을 것 같다.
첫해엔 너무 못해서 두번이나 죽여버렸는데 돈으로 따지면 그래도 노트북 두개어치는 날린셈. 
그 다음해엔 씨앗들을 발아시켜서 꽤 많이 복원시켰다. 정말 안되면 갈아엎어버리려고 마지막 몸으로 때운다는 각오로 했는데 다행히 노트북값은 건진듯. 봄엔 켄터키블루그래스를, 가을엔 scotts사의 잔디믹스(?)를 뿌려보았는데 가을에 뿌린애들이 잘 자리잡는것 같아 올해도 역시 미제로 간다. 씨앗에 푸른색 코팅을 해놓은게 천조국 정원의 선진스러움을 자랑하는듯 하다. 
여튼 올해도 안죽여야지. 이거 말고도 기초적인 관수부터 시비니 살균이니 제초니 신경쓸거 겁나 많은데... 근데 이거 왜 하고 있는거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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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따뜻해져서 갑자기 올해의 농사 시작. 지금이라면 원래 있던 애들이 잔디씨 뿌릴때와 타이밍이 딱 맞을 것 같다. 첫해엔 너무 못해서 두번이나 죽여버렸는데 돈으로 따지면 그래도 노트북 두개어치는 날린셈. 그 다음해엔 씨앗들을 발아시켜서 꽤 많이 복원시켰다. 정말 안되면 갈아엎어버리려고 마지막 몸으로 때운다는 각오로 했는데 다행히 노트북값은 건진듯. 봄엔 켄터키블루그래스를, 가을엔 scotts사의 잔디믹스(?)를 뿌려보았는데 가을에 뿌린애들이 잘 자리잡는것 같아 올해도 역시 미제로 간다. 씨앗에 푸른색 코팅을 해놓은게 천조국 정원의 선진스러움을 자랑하는듯 하다. 여튼 올해도 안죽여야지. 이거 말고도 기초적인 관수부터 시비니 살균이니 제초니 신경쓸거 겁나 많은데... 근데 이거 왜 하고 있는거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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