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lgoon @clotho

  • Posts
    29
  • Followers
    14
  • Following
    31
사이판의 오래된 호텔. 1986년 건축. 손 때 묻은 소품들과 낡고 녹슬어 떨어져 나가는 마감들이 기이한 분위기를 만든다. 밤새 시달린 악몽은 덤.
  • Comments 0

사이판의 오래된 호텔. 1986년 건축. 손 때 묻은 소품들과 낡고 녹슬어 떨어져 나가는 마감들이 기이한 분위기를 만든다. 밤새 시달린 악몽은 덤.

Advertising
마침내 하노이. 골목의 조화로운 이 풍경이란!
  • Comments 0

마침내 하노이. 골목의 조화로운 이 풍경이란!

어둑한 시간, 집에 들어가는 길. 물이 꽁 얼어 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봄바람 불고 꽃도 피었다. 춥지 않고 시원한 밤.
  • Comments 0

어둑한 시간, 집에 들어가는 길. 물이 꽁 얼어 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봄바람 불고 꽃도 피었다. 춥지 않고 시원한 밤.

몇 가지 재료만으로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는 재주를 가진 사람들이 부럽고 또 그들의 재능에 고맙다.
  • Comments 1

몇 가지 재료만으로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는 재주를 가진 사람들이 부럽고 또 그들의 재능에 고맙다.

Advertising
와아 올해 역대급 눈.
  • Comments 0

와아 올해 역대급 눈.

이런 타투로 먹고 살겠니?
결국, 옳았어요
  • Comments 0

이런 타투로 먹고 살겠니? 결국, 옳았어요

이 엄청난 사원들은 해가 넘어가니까 극도의 화려함이 조금 감춰져서 보기가 나았다. 20151127
  • Comments 0

이 엄청난 사원들은 해가 넘어가니까 극도의 화려함이 조금 감춰져서 보기가 나았다. 20151127

Advertising
호핑 투어중에 속도를 늦추더니 낚시줄 따라 줄줄이 물고기를 올린다. 몇몇이 환호를 보냈는데 별 것 도 아닌것에 호들갑이라는 듯 웃으려다 만다. 20151125
  • Comments 0

호핑 투어중에 속도를 늦추더니 낚시줄 따라 줄줄이 물고기를 올린다. 몇몇이 환호를 보냈는데 별 것 도 아닌것에 호들갑이라는 듯 웃으려다 만다. 20151125

시원하게 그늘 드리운 바위에 당당하게 자리한 야옹이. 전망은 덤. 20151126
  • Comments 0

시원하게 그늘 드리운 바위에 당당하게 자리한 야옹이. 전망은 덤. 20151126

오늘밤이면 돌아간다는 생각에 낙조도 쓸쓸. 하지만 눈을 못 떼겠다. 20151128
  • Comments 0

오늘밤이면 돌아간다는 생각에 낙조도 쓸쓸. 하지만 눈을 못 떼겠다. 20151128

Advertising
you
  • Comments 0

you

house
  • Comments 0

house

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