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지원 @2g1

사서. 종이와 산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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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전 그리운 동네에 갔었다. 카페 방학에서 귀여운 방학라떼도 마시고 (더워서 흘러내린 게 귀여움) 변한듯 변하지 않은 골목을 걸어 이스리 어머니의 오랜 단골이라는 칼국숫집에 가서 칼국수와 김밥도 먹었다. 더 이상 우리 동네는 아니지만 학생 시절을 보낸 동네는 소중하고 찡한 무언가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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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전 그리운 동네에 갔었다. 카페 방학에서 귀여운 방학라떼도 마시고 (더워서 흘러내린 게 귀여움) 변한듯 변하지 않은 골목을 걸어 이스리 어머니의 오랜 단골이라는 칼국숫집에 가서 칼국수와 김밥도 먹었다. 더 이상 우리 동네는 아니지만 학생 시절을 보낸 동네는 소중하고 찡한 무언가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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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수건쟁이라 이니스프리 매장의 손수건 보고 내내 탐냈는데, 타이밍 좋게 제주에 대한 책과 함께 선물 받았다. 읽다보니 제주댁 만나러 당장 떠나고 싶어라 🛫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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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수건쟁이라 이니스프리 매장의 손수건 보고 내내 탐냈는데, 타이밍 좋게 제주에 대한 책과 함께 선물 받았다. 읽다보니 제주댁 만나러 당장 떠나고 싶어라 🛫🌿

책 읽는 도토리 그려주셨다. 너무 귀여워서 도서관 뿌실 뻔! 그리하여 몇 년 만에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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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읽는 도토리 그려주셨다. 너무 귀여워서 도서관 뿌실 뻔! 그리하여 몇 년 만에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.

서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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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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핫도그 먹었다. 케첩이 그림같이 뿌려져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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핫도그 먹었다. 케첩이 그림같이 뿌려져서.

아름다운 공간이었다. 책이 있는 멋진 공간을 만나면 설레는 동시에 도서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✍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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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공간이었다. 책이 있는 멋진 공간을 만나면 설레는 동시에 도서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✍🏻

집순이를 밖으로 끌어내주는 사람들 고맙다 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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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순이를 밖으로 끌어내주는 사람들 고맙다 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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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래 한 줌 같았던 5월. 맥주는 없지만 커다란 얼음 넣은 커피로 대신했다. 절반 남은 올해는 꼭 다시 작은 귀여움을 채우고 기록해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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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래 한 줌 같았던 5월. 맥주는 없지만 커다란 얼음 넣은 커피로 대신했다. 절반 남은 올해는 꼭 다시 작은 귀여움을 채우고 기록해야지.

5월 5일 투표 완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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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5일 투표 완료

"낮말은 강아지가 듣고 밤말은 고양이가 들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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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낮말은 강아지가 듣고 밤말은 고양이가 들어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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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백화점에서 언니가 사준 칼라스티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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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백화점에서 언니가 사준 칼라스티카

라떼 시키고 신난 라떼아이 #무등커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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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떼 시키고 신난 라떼아이 #무등커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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